
13일 발대식 갖고 본격적 준비 시작
전국 청년 성령·기도운동 확산위해 기도
2011년 전국청년부흥대성회가 6월 6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조용기 목사, 이영훈 담임목사, 스캇브래너 목사(레위지파 찬양사역자)를 강사로 모시고 열리는 이번 성회는 전국 청년들에게 성령 운동과 기도운동을 확산시키고 부흥과 선교의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학청년국은 13일 제2교육관 8층 성회본부 사무실에서 606전국청년부흥대성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성회 준비를 시작했다.
임 권 장로(행사위원장)의 기도, 이장균 부목사(준비위원장)의 말씀, 유경민 목사(진행위원장)의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된 발대식에서 이장균 목사는 “전국청년부흥대성회가 처음의 뜨거운 열정과 6회를 맞이하는 노하우를 더해 은혜와 기적이 넘치는 성회가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최선을 다해 최고의 성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올해를 기점으로 내년에는 더욱 세계적인 성회가 되길 바란다”며 2006년부터 시작된 전국청년부흥대성회가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인 청년 기도운동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했다.
발대식 후에는 현판식을 갖고 606성회가 전국 청년들의 기도운동을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