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큰사랑교회-뉴스
큰사랑교회 순조롭게 새성전 건축 중


이영훈 목사 초청 상량감사예배 개최
6월 중순 완공 예정 목표로 최선

 여의도순복음큰사랑교회(담임 송병구 목사)는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18일 상량감사예배를 드렸다. 큰사랑교회는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해 이번 예배를 마련했다.

 이날 예배는 특별히 70% 가량 건축이 진행된 새성전 부지에서 열렸다. 아직 완공되지 않은 성전이지만 성도들은 아름답게 지어진 성전의 모습을 그리며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송병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동환 장로의 기도, 예루살렘성가대의 찬양, 샤론의꽃 몸찬양단의 특별율동, 이영훈 목사의 설교 등이 있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하는 교회’(학 2:6∼9)를 주제로 설교하며 성도들을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복에 복을 더해주실 것이다.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 이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과 축복이 이루어진다. 교회를 섬기는 사람에게 이 복이 임할 것이다. 여러분이 짓는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과 축복, 은혜가 충만한 교회이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기 위해 이 성전을 짓게 하셨다. 날마다 복을 더하시는 교회이기 때문에 이곳에 있는 여러분은 복 받는 터널에 들어온 것이다. 이곳에서 기도하고 헌신할 때 복을 받을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서명석 장로가 공사개요발표를 통해 그동안의 공사 진행사항에 대해 발표했다. 지난해 7월 대지계약을 마친 큰사랑교회는 11월 성전 기공축복예배를 드리고 건축에 매진했다.

 소하동 신규 아파트단지에 터를 잡은 큰사랑교회 새성전은 대지면적 약 601㎡에 건평 약 3305㎡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6월 중순쯤 공사를 완공할 예정이다. 이에 가리대지역 신도시의 인구 유입에 발맞춰 전도의 활성화를 통해 부흥을 꿈꾸고 있다.

 송병구 목사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린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지어지는 성전의 건축을 위해 성도님들의 기도를 끝까지 부탁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기사입력 : 2011.03.18. pm 14:58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