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로성전(담임 송정환 목사) 성전건축을위한 축복예배가 7∼9일 남구로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3일 동안 강사로 초청된 김원철 목사(기도원장)가 설교했다. 김원철 목사는 ‘백배의 복’(창 26:12∼15)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사람은 때와 상관없이 잘된다. 이삭의 축복은 사람의 계산된 축복이 아닌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께 세가지를 드려야 한다. 땀, 눈물, 희생을 통해 하늘의 복을 체험하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송정환 목사는 “현재 성전이 성도 수에 비해 좁고 여름에는 습기가 차는 등 예배드리기에 열악한 환경이다. 우리의 목표가 3000석 규모의 성전인데 이를 위해서 전성도가 기도했다. 아울러 기관과 교회학교를 위한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더욱 전심전력으로 성전건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