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담임 최길학 목사)는 3, 4일 전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눅 14:23)라는 주제로 열린 성회에는 2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오전에 열린 성회에는 전도왕 권영희 권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권 권사는 전도에 대한 동기부여 및 축복을 받는 비결에 대해 강의했다. 금요철야예배에는 윤등자 목사(홍천순복음교회)가 강사로 서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가지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순복음의 영성을 광명 지역에 널리 전파할 것을 강조했다.
최길학 목사와 광명교회 교역자, 성도들은 이틀에 걸친 전도축복성회에 힘입어 오는 24일을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전성도 총력전도의 날로 정해 전도에 매진할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