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왕 권영희 권사 간증 통해
하남 및 인근 지역 전도에 최선 다짐
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담임 임동환 목사)는 9일 수요전도간증예배를 드렸다. 강사로 초청된 전도왕 권영희 권사는 결혼 후 남편의 사업의 실패로 큰 고통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으며, 그 이후 하나님께 눈물의 기도를 통해 큰 복을 받아 자녀에게도 복을 주셨고, 남편의 직장의 길도 열어주시는 놀라운 복을 받게 되었다고 말했다. 권 권사는 자신이 어려운 시절을 지나왔기에 어려움을 당하는 이웃들을 찾아다니며 복음을 전하여 매년 100세대가 넘는 영혼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었다고 간증했다.
참석한 성도들은 전도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