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13일부터 4월 5일까지 매일 저녁 2011년 춘계다니엘기도회를 진행한다. 이번 기도회는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 81:10)를 주제로 열리며 김유민 목사는 성막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축복 등에 대해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강동교회는 지난해에 열린 다니엘기도회에 1000여 명의 성도들이 대성전과 바울성전을 뜨거운 기도 열기로 가득 메웠다. 올해도 그 기도의 열기가 재현될 것을 기대하며 성도들은 올해 강동교회 목표인 부흥과 성전건축 등을 위해서도 기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