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가 평신도를 위한 영성훈련 제23차 특별새벽기도회를 ‘좋으신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7∼11일 대성전에서 열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는 3000여 성도들이 매일 참석해 영성훈련을 받았다.
이태근 목사는 ‘하나님의 비공유적 성품’ ‘하나님의 공유적 성품’ ‘하나님의 창조’ ‘하나님의 섭리’ ‘좋으신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는 예배가 끝난 후에도 성도들의 기도소리가 성전에서 떠나지 않을 정도로 뜨거웠다. 분당교회는 앞으로도 평신도를 위한 영성훈련 특별새벽기도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2011년 목표 중에 하나인 ‘평신도 양육’을 실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