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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남교회 중국어 예배 신설


중국인 복음화 및 중국 선교 감당

 순복음강남교회(담임 최명우 목사)가 중국어예배를 신설, 6일 창립예배를 드렸다. 오전에 드린 이날 예배에서 최명우 목사는 중화권 복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중국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 힘써 복음을 전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예배는 오훈세 장로회장을 비롯해 장홍석 장로 등 관계자들이 참석, 예배 순서를 진행하고 중국어예배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중국어예배는 올해 출석 100명을 목표로 국내 거주하는 중국인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고 신앙안에서 감사와 겸손의 삶을 살도록 도울 예정이다. 나아가 중국과 세계 선교의 사명을 감당한다는 계획이다.
 중국어예배는 주일 오전 10시 30분 순복음강남교회 요한성전에서 드려진다. 담당은 김옥련 전도사다.

 

기사입력 : 2011.03.11. pm 17:00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