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지난달 26일 바울성전에서 ‘내 자녀 행복하게 키우기’를 주제로 가정세미나를 개최했다.
강동교회는 성도들이 세미나를 통해 성숙한 인격과 성품을 갖고 자녀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김영실 교수(총신대 평생교육원)를 강사로 초청했다.
김영실 교수는 세미나에 참석한 200여 성도들에게 가정에서의 아빠 엄마의 역할과 자녀들의 뇌가 태아기부터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뇌에 맞춘 우뇌와 좌뇌 교육, 유대인의 성공적인 자녀 양육법과 가정생활 등에 대해 설명하고 “올바른 신앙교육을 시킨다면 내 가정의 행복은 물론 내 자녀들이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나 부모가 원하는 사람으로 새 시대를 이끌고 가는 국제적 리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를 주관한 상담실(담당 임미희 전도사) 권영우 지도장로는 자녀양육에 매우 귀중하고 소중하며 유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 분기별로 세미나 개최를 기획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상담실은 성도들의 신앙, 심리, 교육, 법률, 세무, 부동산 문제를 위해 6명의 전문상담사가 봉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