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아웃리치, 싱가포르 비전트립 다녀와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 차세대 사역팀이 중국 아웃리치, 싱가포르 비전트립을 다녀왔다. 교회학교 4∼6학년으로 구성된 중국 아웃리치팀(담당 김정혁 전도사)은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선교여행을 통해 세계 선교에 대한 꿈과 비전을 심고 돌아왔다.
중국 아웃리치팀의 6학년 팀장 김현빈 학생은 “많은 곳에 다니면서 다리가 많이 아팠지만, 왜 세계 중심의 나라라고 스스로 여기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청년들은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 비전트립(담당 박래광 목사)을 다녀왔다.
이영진 팀장은 “두달여간의 준비와 기도를 통해 성공적인 비전트립이 됐고, 남은 생을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기로 작정했다. 특히 CHC의 콩히 목사님과의 만남을 통해 큰 영감을 받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동교회는 매년 겨울에는 비전트립을, 여름에는 국내외 선교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올 해는 중국, 라오스, 몽골, 일본 선교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