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 다니며 섬김에 최선, 복음전파에 큰 열매
순복음도봉교회 컴침선교회(회장 정인섭 장로)는 논산, 부여, 공주 등 지방을 다니며 컴퓨터침술을 통한 선교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지방 순회 선교사역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논산순복음교회,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논산순복음교회를 중심으로한 주변 지역, 18일부터 19일까지 공주 금강교회를 방문하며 3차에 거쳐 실시됐다.
이 기간동안 실시된 선교기간동안 191명이 치료를 받고 57명이 결신했다. 2차 선교 때는 논산순복음교회(담임 정헌욱 목사) 성도들과 일반주민들을 상대로 73명에게 컴침교육을 시켰다. 또한 논산 순복음교회 정헌욱 목사를 제1호 지방컴침선교회지회장으로 임명해 지방선교사역을 위한 발판을 구축했다.
제3차 선교는 125명이 치료받고 48명이 결신해 2004년 컴침선교회 설립이후 선교기간 중 가장 많은 열매를 거뒀다.
컴침선교회는 ‘사랑과 섬김으로 봉사하자’를 표어로 세우고 그리스도의 사랑과 치료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 노인복지시설, 사회복지관, 지방 미자립교회 등 그리스도의 복음전파와 영혼 구원, 질병치료를 위해 힘쓰고 있다. 도봉교회 컴침치료단은 앞으로 지방뿐만 아니라 해외로 그 치료역영을 넓혀 하나님의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