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 지킴과 영혼 구원의 장 마련 기대
교회학교학생들 위한 토요특별교실도 개강
동작성전(담임 방경현 목사)은 15일 어머니 태권도교실을 개원했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영혼이!’라는 표어 아래 40대에서 80대까지 30여 명의 권사·집사들이 수련생으로 등록했다. 이들은 김정만 장로(호랑이 태권도총본관 관장)의 지도로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동작성전 바울성전에서 수련을 받게 된다.
개원예배에서 방경현 목사는 “이번 어머니태권도교실을 통해 영육간에 건강과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 후에는 호랑이태권도장에서 수련 받아 유단자가 된 20여명의 어머니수련생들이 참석해 이날 등록한 수련생들 앞에서 직접 시범을 보이며 격려했다. 동작성전은 어머니태권도 교실을 통해 건강뿐만 아니라, 성전 주변의 믿지 않는 노인과 어머니들에게 좋은 전도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동작성전 교회학교는 매주 토요일 방과 후 교실을 개설해 교회학교 유초등부와 중고등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수강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3월 초, 개강을 목표로 ‘어린이영어교실’. ‘주산(암산)교실’, ‘청소년 기타교실’ 등을 통해 교회학교와 청소년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하여 전도의 기회로 활용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