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교파 강사 초빙해 전도사명 고취
전도에 대한 열정 일깨우는 시간돼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임석명 목사)가 16일부터 18일까지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를 열고 부흥과 교회성장의 청신호를 울렸다. 정은숙 권사(진돗개전도왕 아내), 박병선 안수집사(진돗개전도왕), 임제택 목사(대전열방교회), 주성민 목사(세계로금란교회), 장경동 목사(대전중문교회)가 강사로 초빙돼 영혼구원에 대한 비전과 전도 소명을 심어줬다. 이번 세미나는 전도에 대한 바른 이해와 실천을 위한 다양한 방법 등을 제시하는 시간이 됐다.
강사들의 은혜롭고 감동적인 간증에 대성전은 매 시간마다 성도들로 가득 메워졌다. 성도들은 기도와 찬양, 말씀에 집중하며 앞장서 전도하는 하나님의 일꾼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번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는 성북교회가 성전건축과 3만성도 부흥을 위해 한걸음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됐다.
한편 성북교회는 성도들의 가정사역과 영성교육을 위해 17일부터 제1회 어머니 학교를 개강했다. 매주 목요일마다 열리는 어머니학교는 가정사역, 부모교육세미나 전문가인 함승애 교수를 주 강사로 4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이어 결혼예비학교, 임산부교실 등도 개강할 예정이다. 성북교회는 성도들이 신앙안에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바로설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