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의 축복으로 복받는 한해되길’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담임 권경환 목사)는 11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2011년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금요철야예배 시간에 열린 성회에는 가족단위의 성도들이 주로 참석해 예배를 드렸다.
홍인식 장로회장의 기도 후 강단에 선 이영훈 목사는 ‘감사의 축복’(시 50:14∼15, 2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갈 것을 권면하며 “우리는 생각과 말과 행동 가운데 감사를 생활화 해야 한다. 감사할 때 절망과 고난에서 해결함을 받는다. 또한 환란과 질병에서 건져주신다. 오늘부터 감사의 삶을 실천하자. 감사하는 성도들을 통해 교회 부흥이 일어난다. 넘치는 감사로 일생동안 복 받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시흥교회는 신년축복성회를 통해 올 한해도 활발하게 진행되는 시흥시의 성장에 발 맞춰 영혼 구원 사역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날 출석성도 3000명 달성, 전성도 성령충만, 전성도 전도사명 감당을 위해서 참석한 성도들이 합심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