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뉴스
분당교회, 이창호 목사 초청 전도세미나 개최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는 10∼11일 분당교회 대성전에서 이창호 목사(국제전도폭발 총무)를 강사로 초청해 전도세미나를 개최했다.

 전도세미나는 성도들의 영적 능력을 키우고 선교와 부흥을 이끌어 나갈 영적훈련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세미나는 이태근 목사를 비롯하여 장로, 권사 등 2000여 성도가 참석해 뜨거운 전도 열정을 함께 나누었다.

 10일 세미나에서 이창호 목사는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유일한 이유는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성도들에게 “전도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라는 도전을 확실하게 전달했다. 또한 “민족을 치유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피 묻은 십자가의 복음을 들고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다리’라는 영화가 상영됐다. 상영이 끝난 후 이 목사는 “하나님의 마음이 잘 표현된 영화”라고 설명한 후 전도하는 방법을 시뮬레이션으로 보여주면서 전도할 때 성도들이 알아야할 대화 방법과 돌발질문에 대한 대처법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들을 전달했다.

 다음날 이창호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전도사례들을 전하면서 성도들의 전도의욕을 고취시켰다.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지속적으로 전도세미나를 개최해 올해 비전인 ‘전교인 선교훈련 및 선교팀 파송’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1.02.11. pm 16:20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