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ㆍ구약 9일간 집중 통독 실시
은평성전(담임 임동택 목사)은 10일 제1기 성경통독학교 졸업식을 가졌다. 2011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라는 표어를 세우고 지난달 24일부터 시작한 성경통독학교가 은혜롭게 마무리 됐다. 30여 명의 제직들은 새해 하나님께 집중하는 성경통독학교에 참석해 매일 오전과 오후에 성경을 읽으며 2011년 교회 부흥과 기도응답을 위해 기도했다. 임동택 목사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는 말씀에 역점을 두고 이번 제1회 성경통독 읽기를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사모하며 인내하는 가운데 모두가 열심히 동참했다”고 말했다. 참석한 제직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뜨거운 영성을 회복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음을 간증했다.
은평성전은 성경통독을 통해 신앙의 터를 다지고 주님의 지상명령인 선교와 전도에 주력을 다하겠다는 비전을 세우고 은평뉴타운과 입주예정인 주변 신흥도시 17만 인구 복음화를 위해 성도들과 함께 기도로 준비하며 힘차게 달려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