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열왕기하 6:13∼17
◎ 찬송 : 545장(통 344장)
신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취급합니다. 지금 우리의 눈에 보이는 이 아름다운 세계는 창조되기 전에 이미 하나님의 마음속에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있으라”고 말씀하실 때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형태를 갖추어 창조된 것입니다.
엘리사의 사환이 눈에 보이는 세계만을 믿는 사람이었다면, 엘리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세계를 보는 신앙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오늘날도 하나님께서는 엘리사와 같은 성도를 찾고 계십니다. 지금 고난중에 계십니까? 눈에 보이는 세계를 믿지 마십시오. 우리를 돕기 위해 와 계시는 보혜사 성령님을 보십시오. 그때 우리는 ‘나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도-
만군의 하나님! 오늘도 우리의 눈을 열어 영적세계를 보고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