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가 설 맞이 사랑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실업인선교연합회 도봉지회(지회장 김춘성 장로) 임회원들은 지난달 30일 사랑 나눔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환경이 어려운 이웃에게 설을 맞아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쌀 10kg짜리 350포대를 마련해 교구별로 환경이 어려운 성도가정에 쌀을 전달했다. 또한 이웃사랑선교회의 후원을 받아 창4동 동사무소에도 쌀을 나눠줬다. 27일에는 김용준 목사와 회원들이 감사예배를 갖고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이웃사랑선교회(회장 강윤복 장로)는 지난달 30일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아 회원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떡국떡을 미자립교회 3곳에 2가마씩 전달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 200가정을 선별해 가정마다 떡국떡 3kg씩을 선물하기도 했다.
또한 선교회에서는 기록적인 한파 속에 교회를 찾는 모든 성도들을 위해 쌍화차를 무료로 제공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성도들과 훈훈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