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권 복음화와 봄 신상품 매출 위해 기도
동대문성전(담임 나원준 목사)은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신년축복성회를 열고 전성도가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대문성전 장로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성회는 성도들이 성령 충만과 동대문 상권 복음화 그리고 봄 신상품 매출 향상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나원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성회는 임형근 목사를 비롯해 국해현 백근배 목사 등이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성도들은 설교 후 통성기도 시간에 교회 부흥은 물론 개인 기도 제목과 동대문성전 2011년 목표인 ‘5000명 성도 달성’ ‘한 사람이 1명씩 전도’ ‘지·구역 배가 부흥’을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