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큰사랑교회(담임 송병구 목사)는 지난달 25일 ‘아멘 제직학교 졸업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10월 5일에 개강한 아멘제직학교는 매주 화요일마다 제직들을 대상으로 열려 예수님의 제자로서 살아갈 것을 결심하고 소명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강사로는 송병구 목사와 주 미 부목사가 나서 ‘제자의 길’이란 교재를 가지고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예수님의 참된 제자, 순복음의 충성된 일꾼, 성숙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