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담임 최길학 목사)는 지난달 28일 안수집사회(회장 박정근 안수집사) 주최로 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최길학 목사와 윤상칠 장로회장, 교구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도들의 사랑으로 마련된 쌀 20kg 100포대, 선물세트 100상자가 교구 내 어려운 형편의 성도들에게 전달됐다.
최길학 목사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약 2:15∼17)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우리가 예수님의 은혜를 받고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교회가 말로만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고 우리의 가진 것을 나누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해야한다. 그러므로 안수집사회가 사랑나눔을 하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사랑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때 하나님께서 광명교회에 큰일을 맡기시고 많은 축복을 허락하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