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도들 한 끼 금식 통해 행복 나눠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지난달 21일 5층 로비에서 전도구제분과위원회(위원장 백남윤 장로) 주관으로 한 끼 금식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강동교회는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성도들이 지난 6개월 동안 한 끼 금식을 통해 모은 성금으로 쌀 10kg 300포대를 마련했다. 전달식에서 김유민 목사는 “비록 큰 선물은 아니지만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며 더 많은 성도들이 사랑나누기에 동참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박현석 장로회장, 이상귀 장로(한끼금식행복나눔지도장로)등이 참석했다. 강동교회는 올해 더 많은 사랑과행복나눔운동에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