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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 나누는 명절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 이웃과 함께 주님의 참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기사입력 : 2011.01.27. pm 16:54 (편집)
김용두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