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기획ㆍ특집 > 기획특집
우리교회 2011년 교회목표 - 3.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

이웃과 함께 해온 우리교회, 올해도 적극적인 사랑나눔운동 펼친다


사랑과행복나눔재단븡굿피플 등 후원, 자원봉사 동참 필요
폐휴지, 헌옷 모으기 등 실천하며 예수님 사랑 전할 수 있어
 
 나눔과 섬김을 통해 한국교회 사회복지 실천에 앞장서며 전 세계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희망을 심어온 우리교회는 올해 세 번째 목표를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로 세웠다.  

 우리교회는 사랑과행복나눔재단, 굿피플(NGO), 엘림복지회(노인복지, 직업학교), 순복음호스피스 등을 통해 국내외 순복음의 복지사역들을 계속 이어왔다. 이런 기관의 활동들은 무엇보다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 봉사를 통해 열매 맺게 된다. 우리들은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자신의 달란트와 재능을 기부하고 이웃들에게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주어야 한다. 

 우리 생활 속의 작은 관심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남겨주게 된다. 심장병 아이들 무료수술을 지원하기 위해 남선교회에서 실시하는 폐휴지, 헌옷모으기나 안수집사회에서 진행하는 은혜의 빵, 헌혈운동 등도 성도들이 동참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이다.

 조용기 목사의 2기 사역인 사랑과행복나눔재단은 전국의 소외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복지관, 그룹홈, 소규모 시설 등의 든든한 후원자다. 생계비, 의료비, 주택개보수, 주택임차보증금, 소규모시설지원사업, 심장병무료수술 등을 통해 어디든 달려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며 따뜻한 사랑을 실천한다. 
 한국사회에 나눔운동을 확산시키고, 한국교회에 기부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는 사랑과행복나눔재단 사역은 우리교회 각 기관과 성도들의 후원으로 이뤄진다. 

 성도들은 천사운동, 정기후원, 일시후원으로 사랑나눔운동에 참여할 수 있다. 천사운동은 1계좌에 10040원씩 통장, 휴대전화, 집전화(한국통신)를 통해 매달 후원하는 방법이다. 정기후원은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것, 일시후원은 한번이나 비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싶은 성도들이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물품으로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후원방법도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생활용품(주방용품, 사무용품, 소형가전)이나 의약품(영양제, 비타민, 구충제, 비상약품), 식품(쌀, 라면, 참치캔, 햄 등의 통조림 류) 등이 꼭 필요한 물품들이다. <문의 : 02-787-2000 / 후원계좌: 외환은행 631-000394-927 (예금주 재단법인 사랑과행복나눔)/ ARS 후원전화 060-701-0191(한통화 1000원)>

 국제개발 NGO 굿피플은 가난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생명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2011년에도 재난과 기근, 질병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마음을 전하고 지구촌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바쁜 한 해를 보낼 준비를 마쳤다.

 굿피플은 현재 아동지원, 노인지원, 의료, 봉사단 운영 및 지원, 결연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고 자유시민대학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44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해외사업은 더욱 활발하다. 일대일 아동결연, 필리핀과 미얀마븡라오스븡인도븡중국븡케냐븡아이티에서 펼치고 있는 지역개발 사업, 세계실명예방단, 의료사업지원, 긴급구호의 의료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 사랑의 의료봉사, 국내외 결연사업 확대 등을 준비하고 있는 굿피플은 필리핀 2차 아이따족 통합 지역개발사업, 미얀마 3차 재해복구사업, 아이티 중장기 재건사업, 케냐 일마르바지역 유치원 건립, 몸바사 지역 보건소 건립, 라오스 ICT센터 및 학교 건축사업, 방글라데시 보건소 건립사업, 1대1 해외아동결연사업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성도들은 만원의 기적, 국내외 아동결연(매달 3만원)을 통해 정기후원을 할 수 있다. 일시후원도 가능하다. 그밖에 물품기증, 모금함/저금통 후원, 기업 나눔파트너 참여도 기다리고 있다. <문의 02-783-2291, 후원계좌: 국민은행 816-01-0334-955(예금주 (사)굿피플) / ARS 후원전화 060-700-1544(한통화 2000원)>

 

 

기사입력 : 2011.01.21. pm 16:39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