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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직할성전 담임목사 새해인사 -여의도직할,용산,남대문,동대문,하안,서대문

강종복 목사 (여의도직할성전)

3000명의 예배자! 300명의 중보기도자!

 2011년 새해가 밝았다. 주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2011년 여의도직할성전은 하나님 나라와 이 세상의 징검다리가 되며,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를 위해 성전 리모델링을 외부, 내부 총체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특별히 2011년은 이사야 60장의 말씀을 약속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득하게 하는 성전이 되어 3000명의 예배자와 300명의 중보사역자 달성의 해로 만드는 한해가 될 것이며, 교회와 성도들을 통하여 이미지 전도와 관계전도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양성된 새가족들을 양육하여 지·구역을 활성화하고 성장을 주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리모델링을 통하여 교회학교 환경개선과 경쟁력 강화하여 청소년 및 3040세대를 구체적으로 성장시킬 것이며, 성령의 부흥바람을 통해 성도들에게 쾌적하고 품위있는 공간들을 제공할 것이다. 오직 성령! 오직 은혜! 오직 믿음으로!

 

차진호 목사 (용산성전)

제2의 10년 향해 도약하는 성전 될 것

 올해 창립 11주년을 맞이하는 동부이촌동과 용산구민의 복음화를 위해서 세워진 용산성전은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전도와 부흥에 대한 비전을 가슴에 품고 ‘500세대 1000명 성도, 전성도 1·1·1운동’ 이라는 비전을 세워 2011년을 시작했다. 구체적인 목표로는 첫째, 전성도의 하루 1시간 기도. 둘째, 전성도의 성경 1독. 셋째, 전성도의 1명 이상 제자삼기이며, 이를 통해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잃어버린 영혼을 가까이 하는 영적인 2011년도를 만들려고 한다. 더불어 지·구역장을 중심으로 전성도가 전도에 매진하고, 남녀선교회를 중심으로 “먼저 기도하자! 먼저 전도하자! 먼저 인사하자!”라는 캠페인을 전개해 영적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려고 한다. 제2의 10년을 향해 도약하는 용산성전이 될 수 있도록 중보기도를 부탁드린다.

 

 

백근배 목사 (남대문성전)

백 배의 결실을 맺자


 365일 새벽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는 남대문성전은 2011년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나서 백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눅 8:8)는 말씀으로 좋은 땅이 되기 위해 1·2·3운동을 전개한다. 1·2·3운동이란 ‘1’은 하루에 한 시간 기도하기, ‘2’는 1년에 2명 전도하기, ‘3’은 하루 30분 성경읽기를 통해 우리가 영적으로 좋은 토양이 되는 운동이다.
 또한 나라와 교회, 이웃을 위해 기도하는 ‘매일 중보 기도회’를 통해 더욱 기도의 힘써 성령의 충만함으로 날마다 기도의 응답이 넘쳐나는 성전이 될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주를 창조하셨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도 4차원의 영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의 말을 선포함으로 우리 삶 가운데 축복의 결실을 창조할 수 있다. 언제나 절대 긍정의 말을 선포함으로 하시는 모든 일들이 시온의 대로가 열림같이 형통하시기를 기도한다.

 

나원준 목사 (동대문성전)

믿음의 영토를 확장하는 한 해

 동대문성전은 2011년 ‘믿음의 영토를 확장하는 한 해’가 되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첫째, 동대문 상권을 중심으로 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성령 충만한 새벽예배를 통한 부흥의 열정을 회복하고자 한다.
 동대문성전의 성도들의 부르짖음과 기도를 들으시며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와 축복과 기적을 받는 새벽예배를 통해 성령님께서 세상 일로 지친 성도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시고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할 믿음을 회복시키실 것이다.
 둘째,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훈련을 통해 능력있는 지·구역장 및 일꾼을 양성하고자 한다. 그리고 미비한 기관 및 교회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성전확장과 배가부흥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셋째, 우리교회 3대 목표와 함께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의 꿈을 꾸고, 꿈을 이루고, 꿈을 나누는 부흥하는 교회를 이루고자 한다.

 

 

홍성달 목사 (하안성전)

새성전에서 1000명 성전 이룰 것

 하안성전은 현재 새로운 성전으로 확장이전을 위해 인근지역에 성전을 마련하고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했다. 2월 말 입주를 앞두고 전 성도는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는 거룩한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새 성전이 마련된 만큼 올해 1000명 영혼 구원을 이룰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부어주려고 한다. 말씀운동, 성령운동을 일으켜 예배 참석에 최선을 다하는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하안성전에 부흥의 물결이 일어나 전 성도가 전도에 앞장서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복을 받아 누리게 하겠다. 특히 지·구역장 리더들을 위해 분기별로 세미나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부부초청 성령충만기도회도 실시할 것이다. 

 


조희연 목사 (서대문성전)

갑절의 능력 체험하고 성장하는 해

 2011년 새해 주님이 주시는 놀라운 은혜와 축복이 성도님들의 가정과 삶 가운데 넘쳐나기를 기원한다.
 서대문 성전은 ‘갑절로 회복되는 해’(욥 42:10)라는 표어아래 출석성도 1500명을 목표로 1사람이 3사람 이상 전도 열매를 맺어 나갈 것이며, 지·구역 활성화 및 전성도 구역 예배화, 하루 1시간 이상 말씀과 기도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매주 축복, 신유, 문제해결 및 은혜, 성령충만, 가족 총동원이라는 차별화된 금요 철야를 실시하고 있고 전성도 기도카드를 작성하여 사랑으로 기도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계획을 통해서 갑절의 능력을 체험하고 성장해 서대문 지역을 주님의 이름으로 복음화하는 서대문성전이 되도록 힘을 다하겠다.

 

기사입력 : 2011.01.21. pm 16:35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