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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장 새해인사 - 홍보, 장년, 총무, 경리, 방송

남준희 목사(홍보국장)
  전 성도의 QT생활화와 선교적 부흥 주도

 신묘년 올해에는 교회의 참신한 부흥과 발전을 위해 모두의 힘과 지혜와 사랑을 합칠 때이다. 이를 위해 순복음가족신문은 하나님 중심의 공동체적인 신앙심을 앙양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을 통해 참된 지혜를 얻도록 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북돋는 데 최선을 경주할 것이다. 특히 순복음 신앙의 특징을 살려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에 근거한 꿈과 소망과 용기를 불어넣는 매체가 되고, 전 성도의 QT 생활화와 교회의 선교적 부흥을 선도하는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훈훈한 미담을 찾아 장려하고, 교회의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데 앞장 서 나감으로써 신바람 나는 교회가 되도록 할 것이다.
 그리하여 성도님들의 친근한 동반자가 되고, 샘터가 되며, 모두에게 사랑받는 안식처가 될 것이다. 또한, 각종 언론 매체와 협력 선린의 관계를 맺어 교회의 아름다운 소식을 널리 알림으로써 우리 교회의 참신한 이미지를 널리 선사하며, 안티 언론을 방어하고 교회의 지대한 부흥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을 다짐한다.

 

배삼한 목사(장년국장)

무릎으로 승부하는 성령 충만 일꾼 세울 것

 장년국 3040선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교회에 대한 뜨거운 믿음의 열정과 영혼 사랑으로 예배에 집중하고 무릎으로 승부하는 성령 충만한 일꾼들이 되기를 원한다.
 따라서 ‘3000성도 부흥’ ‘예배 및 지구역 활성화’ ‘영성훈련 및 부서활성화’ ‘가정사역 활성화’를 목표로 정하고 5년내 10만 성도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3040세대 전성도 주일 출석 운동을 전개하고 예배와 구역활성화를 위해 성령의 감동이 있는 역동적인 예배 중심 사역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말씀과 기도, 봉사와 전도, 헌신의 섬김과 나눔 훈련을 통해 예수 제자화를 이루고 하나님의 영적 군사로서 능력 있는 삶을 살도록 이끌겠다.
 가정과 자녀를 위한 신앙 교육을 실시해 비슷한 연령대가 가질 수 있는 신앙적, 가정적 고민을 나누고 공동체 안에서 해결점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최재권 장로(총무국장 )
성도님들 편의 위해 최선 다할 것 

 할렐루야! 성도 여러분들이 새해에 더 큰 복 받으시길 바란다. 2011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다. 우리교회의 성장과 부흥의 디딤돌이 되신 성도 여러분의 기도와 헌신봉사에 감사드린다. 총무국에서는 교회성장과 부흥을 위하여 원로목사님과 당회장님의 목회사역을 적극 뒷받침하고 사랑과 행복 나눔의 교회, 맑고 깨끗한 교회를 만들어 성도님들의 쾌적한 분위기에서 믿음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전과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또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와 겸손한 자세로 성도님들의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의 집행과 더불어 누구나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시설과 공간의 확대, 영·유아동반 성도를 위한 어린이 놀이시설의 확충,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구제복지사업에 더욱더 매진하여 사랑이 느껴지는 교회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순복음가족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그리고 축복이 가득 넘치게 임하시길 기원한다.

이상만 장로(경리국장)
청지기적 사명으로 교회발전 위해 힘쓸 것

 우리교회의 3대 목표와 조용기 원로목사님과 이영훈 담임목사님의 목회전략 지원에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이다. 금년도 새로운 예산은 선교와 교육, 구제와 전도, 사랑실천의 목적사업과 교회성장에 필요한 정책 사업에 적극 집행 되어질 것이며, 적재적소에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이에 경리국 전 직원은 한 마음으로 효율적인 선진 회계 관리체계 강화에 목표를 두고 효율적인 예산집행 및 관리, 교회헌금의 관리체계강화, 회계 전산프로그램 운용체계 개선, 안전하고 편리한 성도헌금수납체계 개선과 교육훈련 강화를 통하여 교회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혁신과 성도님을 섬기는데 더욱 노력 할 것이다.
 믿음직한 하나님 나라의 금고관리와 세계적인 교회로 더욱 부흥 발전하는 우리교회의 성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청지기적 사명감을 갖고 투명한 예산 집행과 효율적인 회계 관리에 충성을 다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 할 것을 다짐한다.

구자문 장로(방송국장)
나귀 닮은 방송으로 선교비전 정립해 나갈 것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고 땅과 바다와 하늘의 어디에나 선포된 말씀을 전파하는 나귀 역할을 수행하는 방송이 되도록 하겠다. 포근하고 감동적인 장면들을 스크린에 담아내고, 순복음의 소식이 필요한 곳이면 지구촌 어디나 카메라 들고 따라나서서 성도님의 눈과 귀가 될 것이다.
 인터넷 접속을 월 5000만 뷰에서 1억 뷰 이상 달성하고 이시대의 인터넷선교를 리드해 나갈 것이다. TV에 이어 스마트폰에도 순복음 생방송을 탑재하여 방송과 통신을 이용한 선교도구 기능을 담당할 것이다.
 아울러 2012년 말에 아날로그에서 디지털화된 방송으로 전환되는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전문교수님들의 고견을 들어가며 방송선교비전을 정립해 나갈 것이다. 새해 순복음방송가족 모두에게 시온의 대로가 열려지시기를 기원한다.

 

기사입력 : 2011.01.21. pm 16:3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