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축복금요철야예배 및 목회전략회의 개최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이영신 목사)는 14일 엄기호 목사(성령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신년축복 금요철야예배를 드렸다.
‘주일출석 3000명’을 목표로 세우고 2011년을 부흥의 원년으로 선포했다. 이날 추운 날씨 속에서도 불구하고 대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았다. 특히 엄기호 목사는 “신앙생활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바울은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다. 항상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 승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십일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앙의 기초를 다지며 모두가 축복받는 한해가 되자고 은혜의 말씀을 전하였다.
한편 17일부터 18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목회전략회의-중직자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에는 전 교역자와 시무장로 및 원로장로, 각 기관장 등 50명의 중직자들이 모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영신 목사를 강사로 개회예배와 성령대망회, 폐회예배가 진행됐다. 모든 예배 후 안산교회의 목표를 반드시 달성될 수 있도록 뜨겁게 기도했다.
특히 조별토론을 통해 그동안 교회안에서 점검되었던 문제점들과 보안점을 발표했고 교회의 발전방향을 논의하여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구와 교회학교 부서별 교역자들의 부흥발전방향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2011년도 부흥전략과 비전을 중직자와 교역자와 함께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