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근 목사 “큰 믿음 가지는 성도되어 달라”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는 18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성전에서 성도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령대망회를 개최, 기도와 말씀을 통해 성령으로 무장한 성도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임형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이태근 목사는 로마서 1장 13절부터 17절의 본문으로 ‘하나님의 복’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의 축복을 믿어야 한다. 믿은 만큼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기 때문”이라며 “네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는 말씀처럼 올해는 큰 믿음을 가지는 성도들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 목사는 “보이는 것만 믿는 것은 인간적인 것이다. 영적인 사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다”며 “4차원의 영성을 가지고 큰 생각, 큰 믿음, 큰 꿈, 큰 말로 큰 복을 받자”고 말했다.
이날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에 대한 믿음과 교회 부흥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성령 충만을 위해 부르짖으며 뜨겁게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