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인사 - 최인규 부목사(교무담당) |
새로운 부흥을 기대하고 바라보자 새해를 맞이했다. 과거에 붙잡혀 실수, 원한, 죄책감에 묶여 있지 말고 모두 떠내려 버리자. 늘 새로운 마음으로 끊임없는 도전에 임하자. 하나님께서는 우리교회에 각각 재능대로 은사를 주셨다. 하나님은 우리교회를 세계 최대의 교회로 이루어 주셨다. 지난해 우리 교회를 찾은 새로운 분들은 무려 2만여 명에 달했으며 그 중에 정식으로 등록된 성도가 1만명을 넘었다. 이는 예년에 비해 4000여 명이 넘는 통계이다.
우리는 지난 1년간을 회고해 봐야 한다. 얼마나 전도하는 일을 잘 하였는지, 신앙생활에 실패는 없었는지, 주일 성수하는 일에는 52주일 한 번도 실패한 일은 없었는지, 또한 드리는 일에는 실패하지 않았는지…. 하루를 살고 믿어도 성령 충만하여 사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한다.
우리 교회는 항상 양들이 살찌고 힘이 날 수 있는 말씀과 은혜, 성령이 동시에 역사하는 교회로써 올해는 더 많은 양떼들이 이 초장으로 몰려오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그러므로 지혜있는 자처럼 세월을 아끼며 성령 충만을 받아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후회함이 없이 새해를 맞아야 하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살아있는 예배, 성령이 역사하시는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주력 할 것이며 지·구역을 더욱 활성화 할 것이다. 현재 8000여 지·구역장들이 2만 여 구역 확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앙생활은 관계의 두 축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하나님과의 관계이고 또 다른 것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이다. 교무국은 조용기 목사님의 목회철학과 이영훈 담임목사님의 목회 방침에 따라 우리 성도들이 올 한해에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기 위해 모여서 말씀을 사모하는 시간을 더욱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또한 성령의 충만함을 갖기 위해 기도에 힘쓰고 교제의 관계를 잘 유지하며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4개 대교구를 전도특별대교구로 선정하여 운영중이며, 전 성도 십일조 봉투 갖기 운동을 전개하고자 한다.
사람이 어떤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사는 지에 따라서 살아가는 태도나 모습이 다르다. 우리는 교회 부흥을 위한 생각과 꿈과 믿음과 말이 하나가 되어져야 한다. 외부의 우리 교회의 부흥을 가로막는 어떠한 세력도 힘을 합해 차단해야 한다. 또한 중요시하는 부분으로 우리 교역자들이 교회와 성도를 위해 늘 기도하고 섬기도록 온 힘을 다해 노력하고자 한다. 우리 주님은 올 한 해 동안 부흥과 회복을 넘치도록 안겨주실 것이다.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섬기고 몸 된 교회를 위해 헌신될 때 그 축복은 우리 것이 됨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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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1.01.14. pm 17:58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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