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큰사랑교회(담임 송병구 목사)는 1일부터 7일까지 신년축복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는 2011년을 맞아 성도들이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으로 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병구 목사는 ‘4차원의 영성으로 성공하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4차원의 영성으로 꿈을 꾸고 100배의 결실을 맺는 한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신년축복성회에는 주미 부목사를 비롯해 조용임 목사(낮은자교회)가 초청돼 설교했고 마지막 예배는 김경자 집사(복음가수)의 간증집회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