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순복음강남교회-뉴스
순복음강남교회 새벽기도로 강남 녹이다


3∼15일. 열두광주리 특별새벽기도회 진행
연인원 1만8천명 참석, 기도 열기 뜨거워 

 순복음강남교회(담임 최명우 목사)가 강남의 새벽을 기도 열기로 뜨겁게 달궜다. 3일부터 15일까지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특별새벽기도회를 가진 강남교회는 ‘성전에 올라가는 자의 축복’을 주제로 축복의 열두 광주리를 성도들에게 선물했다.

 최명우 목사는 기도회 기간 시편 121편부터 132편의 말씀을 강해하며 ‘지켜주시는 축복’ ‘평강과 형통의 축복’ ‘은혜의 축복’ ‘의인의 편이 되어주시는 축복’ ‘보호하시는 축복’ ‘기쁨의 단을 주시는 축복’ ‘자손의 축복’ ‘가정과 장수의 축복’ ‘원수가 물러가는 축복’ ‘속량의 축복’ ‘고요와 평안의 축복’ ‘권세의 축복’ 등을 전했다.

 최명우 목사는 “창조주 하나님을 위지하고 바라볼 때 하나님은 환난을 면케 하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지켜주신다”며 올해 수고로이 눈물을 흘리며 인내하고 씨를 뿌릴 때 귀한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열두광주리 특별새벽기도회는 이른 새벽에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연인원 1만8000명이 참석하는 등 열기가 대단했다. 성도들은 새해를 기도로 시작하면서 국가적 안정과 남북 대립관계 완화를 위해 부르짖었다. 또한 강남교회 부흥과 지역복음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강남교회가 시대적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그리고 개인의 영성 강화 및 각 개인의 기도를 드리며 올 한해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의 의인이 될 것을 결심했다.

 

기사입력 : 2011.01.14. pm 15:50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