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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교회 새해다짐 - 중동, 강남, 강동, 강북, 광명

◎ 김경문 목사(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

신앙과 인격과 삶 균형 잡힌 교회
 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는 새해를 무엇보다 기도와 말씀으로 균형 잡힌 신앙과 인격과 삶을 살도록 하는데 힘쓸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령으로 충만하고, 성령의 불길로 가정과 구역과 지역과 교구에 부흥의 열기가 뜨겁게 할 것이다. 그래서 중동교회는 교회목표를 성령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 한 영혼 이상 전도하는 성도, 봉사와 헌신으로 성숙한 성도, 주일출석 1만 성도 달성 등으로 세웠다.
 슬로건으로 ▲지경이 날로 넓어진 구역과 지역 ▲가족모두 성수주일하는 가정 ▲조용기 목사님처럼 예수님의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전령사가 되자로 정했다.
 한마디로 중동교회는 기독교 3대 정신인 섬김과 교제와 나눔의 실천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며, 사회를 보다 밝고 맑게 하는 빛과 소금이 되고, 예수 그리스도를 닮고자 하는데 교회 존재가치와 목적을 두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사랑과행복나눔운동에도 앞장서 소외되고 문제가 있는 이웃에게 찾아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것이다.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해 교회와 지역이 동반해 성장하는 모델이 될 것이다. 중동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

◎ 최명우 목사(순복음강남교회) 

부흥으로 내일의 성장을 준비하는 교회

 2011년 새해를 맞아 순복음강남교회는 독립과 더불어 계속적인 성장을 이루어갈 준비를 모두 마쳤다.
 지난해 동안 전투적으로 실시한 각종 세미나를 통해 독립 교회에 대한 성도들의 정체성이 확고히 세워졌으며, 성령의 기름부음이 가득한 예배와 전투적인 기도로서 교회 전체가 한층 더 뜨거워지고 있다.
 새해에는 특별히 교역자와 성도들이 마음을 합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성령 충만한 교회를 지향할 것이며,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예배와 불같은 기도를 바탕으로 한 사람이 열 명의 태신자를 품고 전도의 열매를 거두기 위해 달려갈 것이다. 또한 다음세대를 위한 적극적인 교육 투자를 통해 지역이 필요로 하는 교회, 내일의 성장을 준비하는 교회로 거듭나며, 교회학교 5000명, 대학청년 3000명이 모이는 교회로 성장할 것이다. 현재 교육관과 선교관 건립을 추진 중이며, 청소년 법인 설립을 통해 청소년수련원 운영을 꿈꾸며 진행 중이다.
 또한 초대형교회로의 도약을 위해 교회의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추진 중이며, 이와 더불어 교회의 운영 시스템을 재정비 및 강화했다. 이제 명실공히 순복음강남교회는 조용기 목사님의 4차원의 영성을 본받아 성공적인 독립과 폭발적인 부흥으로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

 

◎ 김유민 목사(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

‘배가부흥과 성전건축을 이루는 해’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2011년을 맞아 조용기 목사님의 사랑과 은혜로 독립교회로 출발한지 1주년이 됐다. 이에 강동교회는 새해 목표를 1. 전 성도 공 예배 참석 헌신 2. 전 성도 한 영혼 전도 헌신 3. 전 성도 하루 한 시간 기도 헌신 4. 전 성도 성전 건축 헌신으로 정했다. 그리고 새해 강동교회 표어는 ‘강권하여 내 집을 세우고 채우라’로 정했다. 이것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배가부흥’과 ‘성전건축’의 꿈을 이루겠다는 각오이다. 엘리사가 엘리야에게 ‘당신에게 임한 성령의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임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부르짖고 나자 간구대로 갑절의 역사가 나타났다. 이처럼 새해에는 모일 때마다 ‘배가부흥’을 부르짖어 기필코 전교구와 기관이 갑절로 부흥되는 교회가 되겠다.
 특별히 올해에는 작년에 신설된 강일교구가 100세대 이상 부흥되었으니 앞으로 200∼300세대의 안정된 교구가 되게 할 것이며, 청년대학부를 강화할 것이다. 앞으로 토요예배와 주일학교 영어예배의 신설을 준비하고 있으며 한 달에 한번 주일 전도 집회도 가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봄, 가을로 부흥성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전도에 대한 집중적인 전력을 기울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독립 1주년을 맞아 강동교회 숙원사업인 성전건축을 최대한의 방법들을 강구하여 기필코 실제적인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

 

◎ 여의도순복음강북교회 (담임 전호윤 목사)
하나님을 영화롭게! 사람을 행복하게!

 새해에는 순복음 가족 여러분에게 크고 좋은 일이 있기를 기원한다. 여의도순복음강북교회는 항상 ‘하나님을 영화롭게! 사람을 행복하게!’라는 표어를 내걸고 청량리 떡전교 사거리에 서 있다.
 떡전교는 옛날 한양으로 올라가던 길목의 쉼터였다. 왕이 계신 도성으로 들어가던 행인과 나그네들이 허기진 몸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떡을 사 먹었던 쉼터였는데 일제시대에 철길을 건너는 다리가 건설되면서부터 떡전교 사거리가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역사적 유래의 의미를 살려서 만왕의 왕이 계신 천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영혼의 쉼터가 되리라고 다짐하고 있다. 하늘의 떡과 생수로 말이다. 이를 위해 여의도순복음강북교회는 ① 일만 성도 달성 ② 전성도 정예화 ③ 다음세대 세우기 ④ 이웃사랑 실천 ⑤ 성전확장을 목표로 세웠다.
 여의도순복음강북교회는 독립 2주년을 맞이하여 또 하나의 여의도순복음교회처럼 되려고 꿈과 비전을 세우고 달려가고자 한다. 그렇게 되는 것이 독립시켜주신 원로목사님의 뜻이며 하나님의 뜻인줄 믿는다.
 왕대밭에 왕대 나고 쑥대밭에 쑥대 난다고 하듯 독립된 제자교회 모두 함께 성장하여 순복음 왕대밭을 일구도록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린다.


◎ 최길학 목사(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성령님과 함께하는 2011년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는 2011년도에 ‘성령님과 함께 1, 2, 3, 4, 5 운동을 하자’를 표어로 삼았다.
 이에 대한 구체적 목표는 ‘매일 한 시간 이상 기도 운동을 하자’, ‘일 년에 두 명 이상 전도 운동을 하자’, ‘매일 세 장 이상 말씀 읽기 운동을 하자’, ‘일주일에 네 번 이상 섬김 운동을 하자’, ‘매일 오순절 성령 운동을 하자’이다.
 또한 전 제직의 성령 충만을 위해 2월에는 제직 수련회를, 3월에는 전도 축복 성회를 개최하여 전 성도가 복음을 전파하도록 할 것이다.
 6월에는 새신자 초청 및 환영의 날을 지정하여 상반기에 거둬들인 영혼들이 알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하반기에는 체육 대회 등을 통하여 전도된 새신자들과 기존 성도들이 하나가 되도록 주력할 것이다.
 특히 연말에는 올해와 마찬가지로 전도 우수자들에게 해외 전도 여행을 포상으로 주어 전 성도에게 전도 동기를 불어 넣을 것이다.
 올 해 교회 창립 11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0년의 수고와 노력이 반드시 열매를 맺도록 하겠다.
 교회가 부흥하여 성전이 차고 넘칠 뿐 아니라 교회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일에도 앞장설 것이다.

 


 

 

기사입력 : 2011.01.09. pm 14:25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