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의섭 목사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
2011년은 기도와 전도로 부흥하는 해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 금년도 표어는 ‘기도와 전도로 부흥하는 해’이다. 기도와 전도의 두 날개로 비상하여 성동구, 광진구 지역을 복음화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다. 이를 위하여 4대 목표를 정하여 달려갈 것이다.
첫 번째 목표는 일만명의 예배자 세우기다. 매 예배가 은혜와 감동이 넘치는 예배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두 번째 목표는 다음 세대 지도자 세우기다. 자라나는 꿈나무 어린아이, 청소년, 청년들에게 말씀과 기도와 성령 충만을 통해 비전과 사명을 심어주고 다음 세대를 짊어지고 나갈 귀한 인재가 되도록 양육과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
세 번째 목표는 지·구역 소그룹 세우기다. 교회의 중심인 지·구역장들의 훈련을 강화해 지·구역이 건강한 소그룹이 되어 예배, 양육, 전도, 교제가 이뤄지는 목회의 현장이 되게 할 것이다. 또한 많은 취미그룹, 기능그룹의 소그룹을 만들어 서로 교제하며, 전도하는 소그룹의 활성화에 매진할 것이다.
네 번째 목표는 사랑 나눔의 적극 실천이다. 기독교의 본질이 사랑임을 알고 생활 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을 생활화하고, 더 나아가 사랑과 행복 나눔의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움과 아픔을 함께 하는 교회공동체를 이루어 나갈 것이다.
◎ 임석명 목사(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성공과 행복을 조각하는 성북교회
조각 작업에 심취해 있는 미켈란젤로에게 사람들은 왜 그렇게 열심히 조각을 하느냐고 물었다. 그때 미켈란젤로는 “돌 속에 사람이 갇혀 있다 빨리 꺼내 주지 않으면 그들은 질식해서 죽을 것이다”라고 했다. 돌 속에 갇혀 있는 작품을 본 미켈란젤로가 위대한 꿈을 이룬 것처럼 2011년도 라고 하는 시간 속에는 깜짝 놀랄 좋은 일이 일어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새해가 밝았다. 성도들 모두의 마음도 밝아지시기를 축복하고 기도한다. 4차원의 영성을 가지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삶을 조각해서 끄집어내야 한다. 성령님이 도와주시려고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 성북교회는 성북구와 월계동 일대를 성령으로 변화시키는 조각가가 되려고 한다. 그 일환으로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출발했다.
첫째 성전건축을 위한 기도운동이다. 성전은 기도로 짓는다는 말에 우리는 감동한다. 둘째 영혼 구원을 위한 섬김 운동이다. 영혼을 구원하는 것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잘 섬김으로 된다고 믿는다. 셋째 인재 양성을 위한 부흥 운동이다. 성령 안에서 모든 사람이 인재가 되어야 한다. (현숙한 아내, 듬직한 남편, 존경스러운 아버지, 자상한 어머니, 성공적인 CEO, 유능한 직원, 배려하는 친구, 너그러운 이웃 등)
이를 위해 우리 성북교회는 예수님을 잘 믿고, 열심히 살면서 기도 많이 하기로 했다. 우리 모두 행복하시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 김성수 목사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역동적인 신앙 갖고 하나님의 역사 기대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는 2011년도 하나님의 큰 역사를 기대한다. 송파교회는 2011년 표어로 ‘역동적인 신앙을 갖자’를 세웠다. ‘전 가족이 출석하는 교회, 전 교인이 구역활동 하는 교회, 전 성도님들의 영성의 강화’를 목표로 삼고 교회 부흥에 주력할 것이다. 온 성도님들이 합심하여 하나님의 나라와 의에 힘쓰는 해가 되기 원한다.
2011년도 이 한해에 성도님들은 힘을 합하여 교육관매입, 주차장 확보, 교회 엘리베이터 수리, 또 교회 내부의 환풍 장치 설치, 교회 안 밖에 해야 할 일들을 할 계획이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다 할 수 있음을 믿는다. 우리들이 지난해 심은영혼 구원과 성장에 최고 가치둘 것
것이 이 새해에 거두게 된다. 올해는 농부의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해가 될 줄 믿는다.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기대하면서 하나님의 계획하신 바를 믿고 그의 능력 주심에 따라 열심히 일하는 한 해가 되어야겠다. 위대하신 하나님은 우리 속에서 위대한 일을 이루신다. 큰 꿈과 비전을 갖고 하나님을 기대하고 성령 충만 받고 뜨겁게 기도하여 복된 한 해가 되시기 바란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성도님들의 가정과 사업 위에 한 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임하시기를 기도한다.
◎ 권경환 목사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영혼 구원과 성장에 최고 가치둘 것
소망의 2011년 새해에 새로운 꿈을 품고 시작하는 순복음 성도님들 모두가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케 되는 성공의 주인공들이 다 되시기를 축원한다.
우리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표어를 ‘영혼 구원의 열정으로 부흥하는 교회’로 정하고 한 영혼을 구원하고 자라게 하는 일에 최고의 가치를 두고 부단히 힘써 끊임없이 성장해 나아갈 것이다.
교회의 역할이 하나님의 복을 받아 나누는 유통자임을 새로이 인식하고 2011년 목회 비전으로 예배(말씀과 은혜가 충만한 교회), 전도(영혼 구원으로 부흥하는 교회), 교육(말씀과 양육으로 건강한 교회), 섬김(사랑과 기쁨으로 섬기는 교회)로 주님의 뜻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교회 목표로는 첫째, 출석성도 3000명 달성. 둘째, 전성도 성령 충만. 셋째, 전성도가 전도 사명으로 뜨거운 믿음의 열정을 품고 전진해 나아갈 것이다. 특별히 교육관 신축도 계획하고 기도하고 있다.
한 해 동안 하나님의 절대적인 응원의 힘입어 축복의 통로가 되는 교회, 그 받은 복을 나누는 행복한 성도들이 되어 2011년에도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면서 승리의 천국 푯대를 향해 힘차게 달려 나아갈 것이다.
◎ 이영신 목사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
건강한 교회, 행복한 교회, 부흥하는 교회
신묘년 새해를 맞아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는 ‘주일출석 3000성도’를 반드시 이룰 것이다. 전 제직과 성도들이 하나가 되어 성령 안에서 날마다 전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교회의 3대 목표를 정하고 푯대를 향해 전진할 것이다.
첫째,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이다. 안산교회는 오중복음,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으로 무장하여 75만 안산을 순복음으로 성시화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순복음의 성령운동과 말씀운동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
둘째, ‘기도와 전도에 힘쓰는 교회’이다. 교구와 기관별로 기도로 무장하여 각 교구를 중심으로 지역을 분할하고 담당을 정해 파라솔전도, 부침개전도, 미역전도, 콩나물전도로 닫혀 있는 가정의 문들을 복음으로 열고 있다. 특별히 우리교회는 순복음의 미래요 한국의 미래인 교회학교와 청년대학부의 부흥을 위해 더 많은 시간과 물질을 투자할 것이다.
셋째,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이다. 조용기 목사님의 ‘사랑행복나눔’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앞으로 계속적으로 이웃사랑에 힘쓸 것이다. 이를 위해 안산시와 연계해 이웃사랑실천 나눔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