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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교회 새해다짐 - 김포,남양주구리,도봉,북서울,분당

◎ 김삼환 목사(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

성령과 동행하는 ‘5만 성도 출석’ 교회 목표

 새해에도 하나님의 거룩한 은총과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환희와 감동이 성도님들의 삶에 가득하시길 기원한다.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는 하나님의 영이시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시며, 교회의 영이신 성령님이 목회하시고 선교하시는 교회를 지향하며 25만의 김포 시민을 복음화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기도하고 있다.
 김포시는 향후 10년 동안(2020년까지) 계획 인구 59만 명을 목표로 대규모 주택단지와 사회간접시설이 조성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는 성령께서 행하실 폭발적인 교회 부흥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5만 성도 출석을 이루는 교회’를 목표로 기도와 전도에 열심을 다하고 있다.
 특히, 우리 교회는 다양한 성경교육 프로그램 및 평신도 리더십 훈련을 통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한 성도들을 꾸준히 양육해 성령 충만한 초대교회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무쪼록 김포지역에서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예수님을 떠나 살고 있던 하나님의 자녀들이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에 구름같이 모여 모두가 성령 충만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길 당부한다. 또한 이들이 5만 성도 출석의 새로운 기반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요청한다.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 전 교역자와 성도들은 김포지역뿐만 아니라 모든 교회에 예수 그리스도의 계절이 편만하게 도래하기를 기도하겠다.


◎ 송영준 목사 (여의도순복음남양주구리교회)

긍정의 고백으로 문을 여는 2011년

 여의도순복음남양주구리교회는 조용기 목사님의 사랑의 배려로 이룬 독립 후 모두가 한 마음으로 사랑과 화합을 이룬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 그 결과 교회부흥은 물론 개개인의 갑절의 복을 받고 있다. 이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다. 하나님의 긍휼이다. 그래서 남양주구리교회는 새로운 미래를 향해 더욱 힘차게 전진하기로 결심했다. 초대교회에 있었던 성령의 임재 속에서 부활이요 생명이신 주님을 전도하고 선포할 수가 있었던 것은 성령님께서 주시는 꿈과 환상을 주셨기 때문이다. 꿈과 환상을 소유한 자는 과거에 묶이지 아니하고 미래를 향해 전진 할 수가 있고 과거의 아픔과 상처에서도 승리를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남양주구리교회는 “잘 될 수밖에 없는 당신과 나는 최고가 됩니다”라는 입술의 고백으로 2011년을 시작하려 한다. 새해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비전 성취를 위하여 개인, 가정, 교회가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심을 따라 힘써 지키며 초대 교회의 부흥을 ‘꿈꾸며’, ‘꿈을 이루며’, ‘꿈을 나누는’ 최고의 교회가 되겠다.
 또한 2011년의 목표를 ①말씀과 성령이 충만한 교회 ②전도와 선교로 섬기는 교회 ③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는 교회 ④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로 정하고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는 행동강령을 갖고 전도에 힘쓰겠다.

◎ 김용준 목사(순복음도봉교회)
말씀과 기도로 무장한 강한 영적군사 될 것

 순복음도봉교회는 2011년 ‘도약을 위한 응전’이라는 표어와 2011년 교회 목표를 1. 젊은 세대가 넘치는 교회(청년, 3040, 주일학교 강화), 2. 사람들이 오고 싶어 하는 교회(새신자 정착강화), 3.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문화, 구제, 선교), 4. ‘새 성전을 건축하자’ 라는 목표와 표어를 선포하고 나아가려고 한다.
 순복음도봉교회는 오늘의 도봉교회보다 더욱 빛날 것이다. 과거에 사로잡혀 장차 보게 될 영광을 놓치지 않도록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나가는 강한 영적군사들이 될 것이다.
 2011년 새해에는 우리의 생각을 바꿔야 한다. 하나님은 할 수 없는 일을 시키시는 것 같지만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게 하시기 위하여 주신 놀라운 축복의 통로이다.
 우리가 보기에는 불가능할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그 일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길을 예비해주시는 것이다. 우리가 긍정의 생각을 가지기 위해서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짐한다.
 4차원의 영성을 온전히 전수받은 우리 성도들의 영혼이 잘 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게 되는 역사가 반드시 일어날 것이다.
 순복음도봉교회의 밝은 미래를 확신한다. 그 옛날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 성도들에게 임하게 될 것이다.

◎ 이일재 목사(여의도순복음북서울교회)
북서울 지역의 복음화 위해 더욱 힘쓸 것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듯 201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바라는 바 모두 이루는 한해가 되시길 기도드린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와 섭리하심 가운데 2011년 여의도순복음북서울교회는 조용기 목사님의 말씀과 목회철학을 이어받아 북 서울 지역의 복음화 원년을 이루는 해가 될 것이다.
 첫 번째 조용기 목사님의 희망 목회를 거울삼아 ‘삶의 희망을 주는 교회’, 두 번째 바라봄의 법칙을 가슴에 담아 ‘젊은이에게 꿈을 주는 교회’, 세 번째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에 입각한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 ‘300구역 3000성도 출석’을 이루도록 힘을 모을 것이다.
 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는 말씀을 붙잡고 교회 부흥에 매진할 계획이다.
 좋으신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이미 좋은 것을 예비해두셨다. 우리가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면 새해 벽두에 결단했던 모든 것들이 연말에 아름다운 결실로 하나하나 맺힐 줄 믿는다.
 2011년 서울 북부 지역 부흥의 주역이 되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의 경주를 다할 것이다.

◎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교회 부흥에 총력 기울이는 2011년 될 것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전교인 선교훈련 및 선교팀 파송’, ‘전교인 성령체험화’, ‘평신도 양육 및 제자교육 훈련’, ‘다음세대 인재 양성(꿈나무 3000)’을 4대 목표로 정하고 교회 부흥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
 첫째, 전교인 선교훈련 및 선교팀 파송을 위해 성인, 청년, 청소년에 대한 선교훈련을 실시하고 단기선교팀 및 장·단기 선교사를 양성하여 파송할 계획이다.
 둘째, 전교인 성령체험화를 위해 기도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다. 이를 위해 1월 한 달간 전 성도를 대상으로 ‘기도’에 대해 교육할 것이다. 셋째, 평신도 양육 및 제자교육 훈련을 위해서는 성경학교를 단계별로 체계화하고, 상담, 창조과학, 회복, 성막과 같은 장단기 세미나를 개최해 성도들의 신앙을 성장시켜 나갈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음세대 인재 양성(꿈나무 3000)을 위해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진행 중에 있다. 꿈나무 3000이란 2015년까지 3000명의 꿈나무를 차세대 글로벌 리더십으로 양성하는 것으로 교역자와 교사, 학부모가 유기적으로 연합해 계획을 실행 중에 있다.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하나님이 주신 비전과 사명을 온전히 이룰 수 있도록 성도여러분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리며, 성도님들의 가정과 삶속에 하나님의 축복과 인도하심이 넘쳐나길 기원한다.

 

기사입력 : 2011.01.09. pm 14:06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