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담임 임동환 목사)는 3일부터 21일까지 ‘마음의 회복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하고 있다.
임동환 목사는 “2박 3일간 개최한 내적치유 세미나 기간에는 일부 성도 외에는 참여할 수 없었지만, 금번에는 전성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새벽기도회 시간에 마음의 회복 강의와 기도회를 개최했다”며 취지를 밝혔다.
하남교회는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성도들이 자신의 상한 감정을 치유하고,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마귀에게 속아 자신의 참된 정체성을 알지 못하며, 자신도 모르게 두려움과 분노속에 살아가던 성도들이 하나님을 만나 자신감을 회복하고, 십자가의 은혜로 마음의 평안을 누리며 살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고 있는 한 성도는 “평소에 마음의 치유에 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와 같이 귀한 은혜의 시간을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며 “상한 마음을 회복하고 참된 평안의 삶을 살기를 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