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담임 최길학 목사)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가지 중국 장가계와 원가계에서 2010 전도우수자 시상 선교여행을 다녀왔다.
작년 한해 동안 전도에 사활을 걸고 영혼 구원에 힘쓴 전도 우수자와 교역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도우수자들답게 여행 중에도 만나는 사람마다 복음을 전하고 예배를 드렸다.
최길학 목사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을 살아야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전도할 때 가장 기뻐하신다. 하나님의 뜻대로 전도할 때 좋은 일이 생기고 넘치는 축복이 임한다. 전도 우수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전도를 하면 더 좋은 일이 생긴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싶어 이런 기회를 마련했다. 다음에는 성지 순례를 통해 예수님의 발자취를 좇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명교회는 2011년에도 3000명 전도 목표를 세우고 영혼 구원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