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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목) -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 말씀 : 마가복음 15:31   
◎ 찬송 : 521장(통 253장)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고 십자가에 달리셔서 피를 흘리신 까닭은 우리 모든 인간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생애를 살펴보면 남을 구원하는 일에 전력을 기울이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느 곳에서나 죄인의 죄를 용서해 주셨고, 병든 자의 병을 고쳐주셨으며 고난에 처한 자에게 평안을 주시고, 배고픈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셨으며 우는 자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죽은 자를 살려주셨습니다.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쳐다보며 희롱하였으나, 주님의 생애는 온전히 남을 구원하는 삶을 살다가 가신 생애입니다.

- 기도 -
 오늘 하루를 살 때에도 십자가를 지기 위해서 피땀 흘려 감람산에서 기도하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게 하옵소서. 평안과 치유와 생명의 놀라운 진리를 알게 하옵소서. 온전히 남을 위해 사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1.01.06. am 11:41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