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연로장로회(회장 한정복 연로장로)가 지난달 25일 성탄절을 맞아 분당구 금곡동에 위치한 보바스기념병원을 찾아 어두운 세상에 생명의 빛으로 오신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이날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연로장로들은 찬양을 부르며 선물을 나눠줬다. 이번 행사를 통해 연로장로들은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말기암 환자 및 만성질환자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주고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이날 연로장로들의 사랑에 말기환우들은 감격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분당교회 연로장로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봉사 활동하기로 다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