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이영신 목사)는 지난달 19일 제1회 교사대학 졸업예배 개최했다. 이번 과정에서는 30명이 졸업의 영광을 얻었다. 이날 졸업예배에서 이영신 목사는 ‘부모같은 교사’(갈 4:1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모든 교사가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교회 학교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고 기도하고 섬길 것”을 강조했다. 교사대학은 지난해 9월 12일부터 13주간 강의를 진행했다. 교사들은 제1회 교사대학 졸업생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제자들을 사랑하고 교사로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2011년도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 교회학교의 부흥 목표 1200명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