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뉴스
성동교회 상담 코칭 지원 센터 개관식 열어


성도들의 바른 인격과 신앙 위해 개관 
박의섭 목사 “성도들 위한 돕는 사역될 것”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지난달 24일 성도들의 바른 신앙과 생활을 위한 성동상담코칭지원센터를 개설했다.

 성동교회 7층에 마련된 센터 오픈행사에는 박의섭 담임목사와 최광현 소장, 박성배 원로장로, 전문규 장로회장, 신숙 부소장, 이재희 대교구장, 심경희 실장 및 교역자와 장로들이 참석했다. 

 박의섭 목사는 “마음과 정신의 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크리스천들이 많이 있지만 전문 상담가의 도움을 받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성도들이 성숙한 인격과 성품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센터를 오픈했다”며 성동상담코칭지원센터를 설립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최광현 소장은 “이번 성동상담코칭센터 개관으로 인해 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지역 주민들을 더욱 세밀하게 섬기게 될 것이고,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가 그 어느 교회보다 깨어진 인간의 마음을 잘 싸매주는 장자교회가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성동상담코칭지원센터는 아동 및 청소년들의 심리적인 문제를 다루고, 행동을 수정하는데 역점을 두며 치료부분은 발달지연, 자폐성향, 발달장애, 또래관계에서 사회성에 문제가 있거나 어려움, 주의산만, 충동적 성향, 행동, 품행장애 및 불안 또는 우울 학대 등의 상처들을 다룬다. 성인 및 부모들은 성격, 대인관계, 진로, 스트레스관리, 양육스트레스 등의 어려움, 자녀지도, 부부갈등, 가족 간 불화 등의 불안, 우울, 초조, 자살충동 등의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성동상담코칭센터는 2011년 겨울 방학 멘토링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부모 코칭 및 워크샵을 6일부터, 자기주도 학습 코칭을 2일부터, 사회성 증진 집단 놀이치료 프로그램을 1월 3일부터 각각 시작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심경희 실장(02-2241-1004)에게 하면 된다.

 

기사입력 : 2010.12.31. pm 17:33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