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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 - 허동진 장로회장
그리스도 증인으로 섬김과 나눔 실천에 앞장 서겠다

조용기 목사 이영훈 목사 목회 사역 보필 우선
성도와 한 마음 돼 부흥과 사랑 실천 헌신 다짐

 지난해 우리교회는 여러 가지 어려움도 많았지만 기도로 성도와 장로가 하나가 되어 잘 이겨내고 부흥을 이루었다. 2011년 새해를 맞아 우리교회는 더 큰 축복이 임할 것이라 확신한다.

 올해 우리교회는 교회 3대 목표 중 하나인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더욱 헌신할 것이다. 순복음의 신앙이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근거로 두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는다”는 것을 모든 장로들은 체험을 통해 깨달았다.

 따라서 올해 장로회는 ‘그리스도의 증인이며 사역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교회 성장과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조용기 목사님을 잘 섬기고, 이영훈 목사님의 목회 사역에 최선을 다해 잘 보필할 것이다. 또한 조용기 목사님의 제2성역 사업인 사랑과 행복 나눔 사역을 위해 장로들 뿐 아니라 전 성도가 앞장서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그 사명을 잘 감당할 것이다.

 우리는 항상 조용기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이미 마음의 부자가 되고 물질의 부자, 영적인 부자가 되지 않았는가. 이렇게 받은 큰 축복을 이제 우리가 행동으로 실천하며 나눠줘야 한다. 지난해에 이어 우리는 전국 각지 어려운 이웃에게 주님의 사랑과 행복을 나눠주는데 앞장 설 것이다.

 또한 장로회는 올해 전도 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하나님께서 제일 기뻐하시는 일은 한 영혼을 구원시키는 일이다. 이 일을 위해 먼저 앞장 설 것이며, 여의도 모교회는 물론 조용기 목사님의 제자교회와 그 담임 목사님들이 목회사역에 최선을 다하실 수 있도록 섬기고 도울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곳에는 반드시 교회가 있다. 우리가 세상에 나가서 영혼을 구하고, 또 소외된 곳을 찾아 기도하고 사랑을 나누는 사역에 최선을 다하겠다. 항상 기도하고 기뻐하며 은혜가 넘치는 교회가 되도록 헌신하겠다. 

 교회가 시련을 겪을 때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강한 자로 만들어주시고 부흥을 위해 하나가 되게 해주셨다. 새해 우리에게 더 큰 부흥을 기대하고 부자된 마음으로 소외된 곳에 행복을 가져다주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기사입력 : 2010.12.31. pm 17:02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