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는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를 지난달 24일에 실시했다. 이날 군포시청(시장 김윤주)을 방문해 100포대의 쌀을 전달했다. 또한 엘림복지회와 엘림교회 11개 교구의 불우한 성도들에게 200포대의 쌀을 전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엘림교회 실업인선교회(회장 배미숙 권사)가 주최한 바자의 수익금으로 진행됐다.
민장기 목사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우리 교회가 나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우리의 베푸는 손길은 하나님께서 넘치는 축복으로 채워주실 것이다. 이를 통해 조용기 목사님의 사랑과행복나눔운동을 더욱 확산시켜나가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한편 19일에는 제3회 성경아카데미 졸업식을 진행했다. 매주일 6부 예배시간에 진행된 성경아카데미는 사사기의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해 성도들의 호응을 얻었다. 졸업예배에서 당회장 민장기 목사는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야훼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주관자 되심을 믿고, 긍휼과 자비가 무한하신 야훼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자”고 역설했다.
졸업생 135명 대표 박미향 집사가 졸업장을 받고 박재길, 박영일 집사가 봉사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