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교역자와 장로부부 2011년 새로운 도약 다짐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장로회(회장 지원균 장로)는 2010년 신임장로 환영과 2010년을 마감하고 새해를 준비하기 위해 19일 가든5 아름다운컨벤션에서 2010년 신임장로 환영 및 송년축복성회를 가졌다.
총무 하영규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 강사로 초청된 김성수 담임목사는 디모데전서 4장 4절부터 5절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모두는 잘되게 되어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손동수 원로장로는 축사를 통해 “성도들에게 섬김의 본이 되는 장로들이 되어 달라”고 권면했다.
지원균 장로회장은 “2010년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2011년은 송파교회의 모든 성도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 후 2011년 장로회 임원소개 및 신임장로 환영과 꽃다발 증정이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130여 명의 교역자와 장로부부들은 송년축복성회를 통해 새해에도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헌신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