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직할성전 장로회(지구장 김학재 장로)는 2010년을 마감하고 새해를 준비하기 위해 19일 여의도 아일렉스 빌딩5층 홍보석에서 장로부부 송년 기도회를 가졌다. 강종복 목사는 ‘변함없는 사랑으로’(엡 6:23, 2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강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오중복음의 토대위에 삼중축복의 열매를 맺고 4차원의 영성으로 무장하여 십자가 중심에서서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는 새해를 맞이하자”고 당부했다.
김학재 장로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령운동과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믿음을 가질 것과 2011년 직할성전 아름다운 리모델링을 위해 기도하자”고 권면했다. 이날 예배에는 교역자들의 특송 및 원로,연로 장로들의 찬양시간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