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우크라이나대성회>
3. 이영훈 목사, 에든버러대회븡PWC 등
국제대회서 순복음 알려
이영훈 담임목사는 올해 굵직한 해외사역을 통해 순복음의 영성과 오순절 역사를 알리는 일에 힘썼다. 또한 일본부흥을 위한 CGJ를 통해 한국과 일본 선교에 큰 영향을 미쳤다.
6월 영국 에든버러대 폴락홀에서 열린 ‘에든버러 2010대회’에 아시아 대표이자 오순절 신학자 대표로 초청된 이영훈 목사는 ‘기독교인의 영성과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섬김사역’을 주제로 발표했다. 100년 전 존 모트 선교사가 한국은 동양의 기독교 국가가 될 것이라고 말한 예언이 증명된 역사적인 현장이었다. 이영훈 목사는 5월에 열린 도쿄 2010 세계선교대회에도 주강사로 참석해 80개국 1000여 명의 선교사와 관계자들에게 성령과 동행하는 사역에 대해 피력했다.
또한 8월에는 스웨덴 스톡홀름 필라델피아교회에서 열린 제22차 세계오순절대회에서 74개국 1900명의 지도자들에게 ‘성령운동’을 주제로 발표하며 한국교회의 역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령사역을 소개했다. 현지인들을 위한 대규모의 성회들을 통해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전하기도 했다. 이영훈 목사는 5월 31일 우크라이나 자파로지아 코작 문화관에서 열린 ‘이영훈 목사 초청 우크라이나대성회’에서 이틀간 말씀을 전하며 우크라이나를 성령의 거룩한 땅으로 변화시켰다.
10월과 11월에는 일본 CGJ대회를 통해 일본 일천만구령운동에 주력했다. 일본 2세 목회자들로 구성된 300클럽은 출석성도 300명을 목표로 일본에 300개 교회를 만들기 위한 초교파 모임이다. 이영훈 목사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300클럽 이영훈 목사 초청 성회와 교토성회에 참석해 일본의 영적쇄신과 교회부흥을 위해 힘썼다. 11월에 인도선교 30주년 기념 제10회 전인도 한인선교사 대회에서 선교사들을 위해 비전을 피력했고, 북인도연합부흥성회에 참석해 현지인과 성도들에게 순복음의 영성과 메시지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그밖에도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4차 세계교회성장대회 및 아시아 컨퍼런스, 홍콩영산신학대학원 개교예배, 하와이 오아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취임예배, 런던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부흥성회, 스웨덴순복음교회 수요예배, 순복음우쓰노미야교회 창립 25주년 축복성회, 후쿠오카순복음교회 성전봉헌 9주년 감사예배 등에 주강사로 초청돼 오순절 성령의 역사와 순복음의 신앙, 십자가의 사랑을 전하며 꿈과 비전을 선포했다.
4. 이영훈 목사, 한국교회 부흥 위해 쉼없이 달려
이영훈 담임목사는 올 한해 예년보다 더욱 활발한 국내 활동을 전개했다. 지역과 교파를 초월한 교계의 초청이 두드러진 한해였다. 이영훈 목사는 십자가의 신앙으로 무장하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신앙을 외쳤다. 특히 이 땅의 교회와 성도들이 작은 예수의 모습으로 살아가며 하나 될 것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4월 부산부활절 연합성회를 비롯해 5월 2010 김포시 성시화운동 일만명 축복대성회, 8월 조용기 목사와 함께한 성령치유 부산대성회의 강사로 초청됐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10월 ‘30만 군산시민을 주님의 품으로!’를 주제로 개최된 군산 성시화 성회와 같은 달 구미 성시화 부흥성회, 11월 거제시 성시화성회 등 대규모 연합성회 및 성시화 성회의 강사로 초청돼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교회가 화합될 때 온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증거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신앙생활에서의 승리의 비결로 성령충만을 꼽고 항상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것을 권면했다.
이외에도 이영훈 목사는 청년들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전국청년부흥대성회,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준비된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한국교회희망연대와 한국교회봉사단이 하나가 된 한국교회희망봉사단, 예장통합 300만성도 성취 감사예배,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총회 교역자 영성수련회, 미래 목회자 포럼, 한기총 정기총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기하성교단발전과 회복을 위한 특별기도회, 4차원 영성 전국초교파 MTS성령축제 등의 강사로 초청돼 한국교회를 하나 되게 하고 성령 안에서 화합될 수 있도록 이끌었다.
또한 왕성교회, 예수가족교회, 온누리교회, 강북제일교회, 강화찬우물교회, 한소망교회 등 외부 교회의 끊임없는 초청에 응하며 순복음의 목회자로서 성령충만한 메시지를 전했으며 제자교회 및 본교회 산하 지성전의 영성 강화와 부흥을 위해 열심히 뛰었다.

<사진설명 : 부산치유대성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