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이영신 목사)는 14일 ‘성령대망회 및 제9차 권사·지구역장 영성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이영신 목사는 ‘사명을 거부하고 도망친 요나’(욘 1:1∼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우리는 사역자라는 인식을 갖고 살아야한다. 또한 사역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영적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오직 성령만을 의지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이날 200여 명의 성도가 예배에 참석했으며 이인술 장로의 대표기도, 김삼순 권사의 헌금기도 등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