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3차례에 걸쳐 쌀 7,700Kg과 라면 212박스 전달식 가져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가 14일 송파구청장실에서 박춘희 구청장과 ‘이웃돕기 성품기증식’을 갖고 송파지역에 이웃사랑 나눔·섬김 사역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송파교회 남선교회(회장 이연규 장로) 주최로 2주간에 걸쳐 열었던 ‘연말 이웃사랑 나눔 바자’ 수익금으로 마련한 ‘이웃돕기 성품’은 쌀 3600㎏과 라면 100박스를 송파지역 일대의 독거노인, 장애우, 소년소녀 가장 등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나눔과 섬김 위한 성품’으로 전달했다.
또한 송파교회내의 어려운 성도들을 위해 쌀 3100㎏과 라면 112박스를 각각 교구에 전달했으며,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송파지회(회장 채홍식 장로)는 방이동 주민센터에서 동지역 주민을 돕는데 사용할 목적으로 쌀 1000㎏를 전달했다.
송파교회는 매년 ‘이웃사랑 나눔과 섬김’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연중에는 전교구가 부침개, 떡볶이, 음료, 사탕, 티슈 전도 등 복음전파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성수 목사는 “이번 행사는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송파교회는 송파구민에게 친근하면서도 사랑받는 교회로서 더욱 자리매김을 하겠다”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