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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혜 총장, 성동교회 주일 2부예배 설교


“힘써 기도하고 희망을 가져야 한다”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12일 김성혜 총장을 초청해 주일 2부예배를 드렸다. 김성혜 총장은 이날 예레미야 29장 11절에서 13절을 근거로 설교하며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희망을 붙들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힘을 주신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기도하고 결단하고 부르짖을 때 하나님이 응답하신다”며 늘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어려웠던 시기를 희망과 기도로 이겨낸 간증을 전하며 “힘써 기도하고 희망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나누어주고 기쁨을 나누는 성도들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성혜 총장은 설교에 앞서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선보여 성도들에게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성도들은 은혜 충만한 시간이었다며 희망을 잃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성동교회는 30, 40대 젊은부부 예배를 준비하며 제2의 부흥을 위한 도약을 시작했다. 나눔과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축복의 통로가 되고 있는 성동교회는  15일 성동구청내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각 기관에서 연합해서 모은 20kg짜리 쌀 100포대를 전문규 장로회장이 구청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성도들의 정성으로 모아진 사랑의 쌀은 성동구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0.12.17. pm 14:23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