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성전(담임 김성호 목사)은 5일부터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성도들은 십시일반 모은 정성으로 쌀과 수건, 화장지, 라면 등 생필품을 힘써 준비했다. 안산성전은 교회가 소재해 있는 선부동 일대의 독거노인, 장애우, 소년소녀 가장, 및 교회 내 어려운 교우들에게 이를 지급 중이다.
안산성전은 지난해부터 지역내 불우 이웃과 일대일 자매결연을 맺어 현재까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신앙안에서 조력하고 있다. 또한 매주 부침개, 떡볶이 전도 등 나눔 전도로 복음전파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성호 목사는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안산성전은 안산시민에게 친근한 교회로서 더욱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