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한복판에서 어린아이가 자선냄비에 사랑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작은 고사리 손이지만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의 마음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